안철수 “항체양성률 조사, 거리두기 완화, 소상공인 대출 연기...모두 성과”newsvop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원회에서 열린 코로나비상대응특위 제7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2.4.4. ⓒ뉴스1안 위원장은 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에서 열린 제7차 코로나 특위 회의에서 그간 특별위원회 활동을 이같이 평가했다.
특히, 그는 “2주간 아직 모든 주제를 다루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많은 성과가 있었다”라며 최근 중대본이 전국 1만 명 규모의 항체 양성률 조사를 진행하기로 한 점을 코로나 특위의 대표적인 성과라고 짚었다. 앞서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유행 위험을 미리 평가하고 백신 접종 등 방역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2020년부터 여러 차례 항체 양성률을 조사한 바 있다. 다만 이 조사에 사용된 검체는 국민건강영양조사나 육군 입영 장정, 헌혈자 등에서 얻은 것으로 조사지역과 연령층이 고르게 분포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지난달 31일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상원 중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은 국민 항체 양성률 조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득과 관련해 “헤아리지 못한 자연감염의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 자연감염의 비율을 조금 더 명확하게 파악함으로써 4차 접종이라든가 거리두기와 같은 방역정책 수립에 활용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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