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벽장에 5살 아이 시신…엄마는 '입양보내' 거짓말 SBS뉴스
콜로라도 오로라시 경찰국에 따르면 경찰은"5살 된 손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 같다"는 외할머니의 신고를 접수하고 아이가 엄마와 함께 살던 아파트를 수색해 벽장 안에서 아이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아이 외할머니의 신고로 충돌한 경찰은 엄마에게 아이의 행방을 물었고, 아이 엄마는 아이를 다른 곳에 입양 보냈다고 답했습니다.이후 경찰은 영장을 확보해 집을 수색한 끝에 벽장에서 아이의 시신을 찾았습니다.경찰은 아이 엄마에게 기존 혐의에 더해 아동학대치사와 시신훼손, 증거훼손 혐의를 추가했으며, 조만간 살인 혐의도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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