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옆 위험신호…포항시 '하천 정비'가 빌미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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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피해가 컸던 이유도 반드시 짚어야 할 텐데요. 주민들은 아파트 옆 하천이 갑자기 넘친 이유를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

이렇게 피해가 컸던 이유도 반드시 짚어야 할 텐데요. 주민들은 아파트 옆 하천이 갑자기 넘친 이유를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하천 정비를 해왔는데 이게 문제였다는 겁니다.우왕좌왕하는 동안 금세 차 바퀴까지 물에 잠깁니다.[박송환/피해 아파트 주민 : 보닛까지 물이 차더라고요.

그게 한 8분? 자꾸 물이 범람하는데…]포항시는 지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그리고 2020년에 약 260억 원을 들여 하천을 정비했습니다.산책로 등을 만들기 위해 강바닥을 메웠는데 정작 둑은 그대로 두는 바람에 하천이 감당할 수 있는 물의 양이 적어졌다는 겁니다.하지만, 포항시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포항시 관계자 : 시간당 77㎜까지는 지방하천으로서 홍수에 피해 안 나도록 그런 시설이 돼 있는 겁니다. 이번에는 110㎜가 왔잖아요. 지방하천은 80년 빈도로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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