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는 좁다, 이제 올림픽이다…파리로 눈 돌린 황선우·우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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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황선우(20·강원도청)와 육상 우상혁(27·용인시청)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세계 정상급 기량을 뽐냈다. 세계선수권 금·은메달을 딴 매슈 리처즈(1분44초30)와 톰 딘(이상 영국·1분44초32),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딴 판잔러(중국·1분44초65)도 파리에서 황선우를 위협할 라이벌이다. 황선우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1분44초대 기록을 내면 메달권이었는데, 이제는 그 기록을 내는 선수가 너무 많아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그래도 지난 2년간 정체 상태였던 200m 기록이 다시 조금씩 단축되고 있어 다행이다. - 2022항저우,황선우,우상혁,파리올림픽,금메달,은메달

자유형 200m 금메달을 확정하고 기뻐하는 황선우. 연합뉴스

세계 무대에서 남자 자유형 200m는 '춘추전국시대'다. 한끝 차로 메달색이 달라지거나 시상대에 오르지 못할 수 있다. 일단 이 종목 세계 기록 보유자인 '천재' 다비드 포포비치가 버티고 있다. 포포비치의 올 시즌 최고 기록은 1분44초70으로 황선우보다 0.30초 늦지만, 슬럼프를 탈출하면 단연 1순위 경계 대상이다. 황선우는 18세였던 2년 전 도쿄 올림픽에서 단숨에 깜짝 스타로 떠올랐다.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선에서 당시 아시아 기록과 세계주니어 기록을 한꺼번에 갈아치웠다. 자유형 200m에선 한국 선수로는 박태환 이후 9년 만에 올림픽 결선에 올라 150m 지점까지 1위로 질주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최종 순위는 7위였지만, 그 레이스로 확실한 존재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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