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에 '청년안심주택' 12만호 풀린다 청년안심주택 손병관 기자
서울시가 19~39세 청년 대상의 '청년안심주택' 12만 호를 2030년까지 공급하겠다고 4일 발표했다. 청년안심주택의 입지도 역세권에 국한하지 않고 간선도로변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청년 입주자들의 관리비를 절감해 주기 위해 안심주택 내 주차장 유휴공간의 30~40%를 유료 개방하고, 임차형 공유공간을 운영해 관리비를 10%p 정도 낮출 계획이다. 기존에는 유자녀, 장애인, 생계형 입주자에게만 허용됐던 차량 소유도 주차장 사용료만 내면 가능하도록 지침을 바꿨다.'역 승강차으로부터 350m 이내'였던 역세권의 범위도 '250m 이내'로 조정해서 역과 인접한 지역의 집중 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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