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는 '전에 살던 집 주인이 2억 원을 안 줘서 소송 중'이라며 눈물을 보였다.
4일 심진화는 자신의 SNS에"지난번 방송에서 했던 발언으로 많은 분들이 걱정하셨다"며"임차인이 원상복구 해줘야 하는 상태에서 집주인은 해외 거주 중이었고, 계약을 중개한 부동산은 폐업해 원만한 대화가 불가능한 상태라 그 시기가 좀 힘들었다"고 자세한 사정을 설명했다.
그러면서"개인적인 이야기를 방송해서 했던 것은 경솔했다. 이로 인해 집주인께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 걱정해주시는 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리고, 원만하게 잘 해결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또"스트레스가 많다. 공감되는 게 소송하는 데 비용이 500만 원 정도 든다. 내가 안 써도 되는 500만 원을 써야 하는 것"이라며"억울한 일이 계속 커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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