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흉기난동범, 범행 이유 묻자 '힘들어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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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조씨는 영장 심사를 받기 전 법원에 출석해 '저는 그냥 쓸모없는 사람입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조모씨가 23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 관악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뉴스1

서울중앙지법 소준섭 영장전담 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살인 혐의를 받는 조씨의 영장 심사를 진행한다. 오후 1시 20분쯤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한 조씨는 '어떤 점이 그렇게 불행했나'라는 취재진의 물음에"그냥 제 모든 게 예전부터 너무 안 좋은 상황이었다"며"너무 잘못한 일인 것 같다"고 대답했다. '무엇이 안 좋은 상황이냐'는 질문에는"저는 그냥 쓸모없는 사람"이라며"죄송하다"고만 말했다. 조씨는 21일 오후 2시쯤 신림동의 상가 골목길에서 흉기를 휘둘러 20대 남성 1명을 숨지게 하고, 30대 남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약 10분 뒤 조씨를 발견한 경찰은 조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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