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39명 수도권 · 대전충남 집중…서울 교회서 또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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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39명 수도권 · 대전충남 집중…서울 교회서 또 집단감염 SBS뉴스

특히 수도권과 대전의 방문판매업체, 요양시설 등 기존의 집단감염 사례에 더해 동호회 등 일상의 소모임에서도 감염자가 나오는 등 코로나19 전선이 전방위로 확대되는 양상 속에서 신도 1천700여 명 규모의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에서도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비상이 걸렸습니다.이달 들어 신규 확진자는 평균적으로 30명∼5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습니다.신규 확진자 39명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27명, 해외 유입이 12명입니다.

또 열흘 넘게 지역감염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대전에서 4명, 충남에서 3명이 각각 새로 확진됐고 강원에서도 1명이 나왔습니다.지역 감염과 해외 유입을 합쳐 보면 서울 17명, 경기 4명, 인천 2명 등 수도권이 총 23명에 달합니다.해외 유입 사례의 경우 오늘 다시 10명대로 올라섰는데 이달 들어서만 12일, 15일, 16일, 17일, 19일, 20일, 23일, 24일에 이어 9번째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어제 낮 12시 기준으로 대전 서구의 방문판매업체 4곳과 관련해서는 하루 새 확진자 13명이 늘어 누적 71명이 됐습니다.여기에다 관악구 왕성교회에서 4명이 새로 확진됐는데 신도 수가 많아 앞으로 추가 감염자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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