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동 살해범 '경찰 신고에 앙심'…보복살인 혐의 적용 SBS뉴스
서울 금천경찰서는 어제 체포한 김 씨를 조사한 결과 경찰 신고에 앙심을 품고 피해 여성을 살해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보복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김 씨는 지구대에서 6시 11분까지 조사를 받았고 피해 여성은 7시 10분 조사를 마쳤습니다.경찰 관계자는"파주로 가던 중 택시에서 내려 피해자를 찾아간 것인지는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범행 현장을 목격한 시민들에게는"여자친구가 다쳐서 병원에 데려가려 한다"며,"112에는 신고하지 마라. 차로 가는게 더 빠르다"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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