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번째 동해안 더비 임박, 울산과 포항 만난다

대한민국 뉴스 뉴스

시즌 3번째 동해안 더비 임박, 울산과 포항 만난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OhmyNews_Korea
  • ⏱ Reading Time:
  • 20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1%
  • Publisher: 51%

[K리그 1] 30일 14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킥오프

한가위 연휴의 주말 첫날인 오는 30일 오후 2시, K리그에서 가장 오래된 '더비 매치'인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현대의 177번째 동해안 더비가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다. 치열한 승부가 예고되는 가운데 양 팀의 분위기는 다소 상반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홈 팀 포항 스틸러스의 분위기는 최상이다. 동해안 더비 2차전이었던 21라운드에서 울산에 1대0 패배를 기록한 이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포함 공식전 11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포항은 최근 리그 5경기에서도 3승 2무의 호성적을 거두며 승점 57점을 기록했다. 단독 2위를 달리고 있는 포항은 선두 울산을 승점 8점 차로 맹추격하고 있다.흐름이 좋은 추격자 포항의 앞모습을 보며 열심히 도망가고 있는 울산 현대는 다소 분위기가 침체된 모습이다. 승점 65점을 기록하며 현 시점 리그 우승이 가장 유력한 팀이지만 현재 분위기로서는 역전 우승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파이널 라운드에서 한 차례 더 맞붙게 되는 동해안 더비에서 승점 2점 차이를 유지하며 울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경우, 선두 자리를 빼앗을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를 그릴 수 있게 된다. 반면 포항이 패배를 기록할 경우, 울산은 조기 우승 확정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이미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경기가 펼쳐지는 포항 스틸야드는 지난 27일 공식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울산과의 리그 32라운드 홈 경기 티켓이 매진됐다고 밝혔으며 울산 팬들이 찾는 원정석 역시 동이 난 상황.치열한 리그 우승 레이스를 이어가던 중 운명의 라이벌을 만났다. K리그 최고 흥행 더비 중 하나로 손꼽히는 동해안 더비의 승자는 누가 될까? 오는 추석 연휴 토요일 14시, 동해안 더비를 주목하자.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OhmyNews_Korea /  🏆 16.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삼성 선발 최채흥, LG 킬러의 위력 과시했다삼성 선발 최채흥, LG 킬러의 위력 과시했다28일 LG전 6이닝 1실점 호투, 15번째 등판서 시즌 첫 승 달성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SSG 포비아' 극복, 10승 달성에 성공한 키움 후라도'SSG 포비아' 극복, 10승 달성에 성공한 키움 후라도28일 SSG전 6이닝 1실점 호투, 시즌 10승 달성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음주운전 3번 적발된 가장 벌금형 선처…법원 '마지막 기회'음주운전 3번 적발된 가장 벌금형 선처…법원 '마지막 기회'음주운전 단속 〈사진=연합뉴스〉3번째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40대 가장이 자녀 4명을 양육하는 점을 고려해 벌금형으로 선처받았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국민연금 1000000000000000원 돌파…2055년엔 곳간 빈다는데[단독] 국민연금 1000000000000000원 돌파…2055년엔 곳간 빈다는데2015년 500조 돌파 8년새 2배 명목 GDP의 46%수준으로 불어 일본 노르웨이 이어 세계 3번째 1988년 이후 누적수익률 5.11%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국민연금 1000조 시대…세계 3번째 돌파국민연금 1000조 시대…세계 3번째 돌파제도도입 35년만에 적립금 GDP 46% 규모로 성장2040년께 정점 … 수익 1%P 높이면 고갈 5년 늦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3번째 음주운전’인데…자녀 4명 양육 고려해 40대 가장 벌금형 선처‘3번째 음주운전’인데…자녀 4명 양육 고려해 40대 가장 벌금형 선처법원이 3번째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40대 가장에게 자녀 4명을 양육하는 점 등을 고려해 마지막으로 기회로 벌금형으로 선처했다. 정 판사는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비춰 엄하게 다스릴 필요가 있다'며 '다만 4명의 자녀를 양육하는 피고인이 이 사건으로 금고형 이상을 선고받을 경우 직장에서 면직되고 주취 정도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고인을 향해 '또 범행을 저지르면 집행유예 없이 실형에 처할 수 있는 만큼 이번에 마지막으로 벌금형으로 선처한다'고 경고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19: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