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구호길 열렸다…튀르키예 대통령은 부실 첫 인정 SBS뉴스
[쿠르드족 난민 : 우리는 국가가 없는 쿠르드족입니다. 누구도 도우러 오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아무런 지원도 없습니다.]이에 따라 튀르키예 쪽 국경 통로 외에 시리아 정부군이 장악한 지역을 통해서도 구호물품을 전달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알 아사드/시리아 대통령 : 서방은 인도주의적 지원을 우선 한다고 하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서방에 인도주의란 없습니다.]"이번 지진 같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하는 게 불가능했다"는 책임 회피성 발언으로 여론이 크게 악화되자 몸을 낮춘 것입니다.미국은 인도적 지원을 위해 시리아에 대한 제재를 6개월 동안 유예하기로 했고, 세계식량계획은 튀르키예에서 시리아 서북부로 넘어가는 국경을 더 개방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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