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부진·내수침체에 1분기 제조업 경기 하락…2분기 개선 기대감 KBS KBS뉴스
산업연구원은 올해 1분기 제조업 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시황과 매출이 각각 77과 75로 전분기 86, 88 대비 하락 전환했다고 발표했습니다.세부 항목을 살펴보면 내수가 전분기 87에서 1분기 78로 하락했고 수출도 전분기 88에서 1분기 81로 추가하락하면서 부진을 견인했습니다.
업체들은 현재 경영 활동에 가장 부정적 요인으로 물가 상승에 따른 '생산비 부담 가중'을 꼽았으며, 이어 '재고 누증', '자금난' 등이었습니다.2분기 전망치는 시황과 매출 모두 기준선을 여전히 밑돌지만, 전 분기 수치에 비해 모두 상승 전환했습니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내수와 수출 전망치의 경우 여전히 기준선을 하회했지만 모두 네 분기 만에 상승했습니다.ICT와 중소업체도 기준선을 밑돌았지만, 전 분기 대비 상승했습니다.침체 우려가 큰 반도체, 철강, 섬유 등도 전 분기와 비교했을 때는 수치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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