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소금 훔친 부부 송치…공범 1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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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A씨 부부만 피의자로 알려졌으나, 소금 운반을 도운 1명도 추가로 드러났다. 소금절도 운반자 특수절도 검찰송치

24일 서귀포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60대 여성 A씨와 그의 남편 B씨 등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당초 A씨 부부만 피의자로 알려졌으나, 소금 운반을 도운 1명도 추가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일본 후쿠시마 핵 원전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소금 값이 크게 오르자 소금을 훔치기로 공모했다.

사흘에 걸쳐 화물차량 4대를 동원해 소금 수백 포대를 훔쳤다.지난달 18일 '소금을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범행에 사용하다 버린 장갑을 확보해 감식을 벌였다. 아울러 인근 폐쇄회로TV 영상을 분석했다.경찰은 CCTV영상에 포착된 화물차량 번호를 토대로 피의자의 인적사항을 특정했다. 이후 경찰 신고 5일 만인 지난달 23일 오전 6시 28분쯤 도내 한 과수원에서 이들을 발견해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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