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김민종 씨가 접촉사고 피해에도 사려 깊은 ...
지난 1일 서울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경차를 몰던 40대 여성 A 씨는 수억 원대에 달하는 고급 외제차 롤스로이스와 접촉 사고를 냈다. 미세했지만 A 씨는 바로 차주에게 연락했다.A 씨는 이 같은 사실을 언론을 통해 알렸고,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너무 멋있다","품격이 느껴진다","이런 건 널리 알려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민종 씨의 배려심에 감탄했다.
한편 1988년 영화 '아스팔트 위의 동키호테'로 데뷔한 김민종 씨는 드라마 '느낌' '미스터 Q' '수호천사'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가수로도 활약하며 '하늘아래서' '착한 사랑' 등의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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