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집값, 새해 더 떨어진다…실수요자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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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까지는 수도권 아파트 하락세 이어질듯 하반기부터는 서울부터 분위기 반전 가능성도 '서울 실수요자, 시장 예의주시'…'경기·인천, 서두르지 않아도'

급격한 금리인상과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2022년 부동산 시장이 역대급 가격변동률과 거래량을 기록한 가운데 2023년에도 부동산 시장의 한파는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2023년 부동산 시장의 핵심 변수로 '기준금리'를 꼽았다. 사상 첫 6연속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평균금리는 10년여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속도조절에 나서긴 했지만 미국 중앙은행이 최종금리 수준을 5.1%로 제시해 내년까지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힌 만큼 한국은행 역시 이런 기조를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2022년 역대급 전셋값 하락에 영향을 준 기준금리는 2023년 전세시장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급등한 금리로 전세대출 이자율이 전월세 전환율, 즉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한 비율보다 높아지면서 임차인 입장에서는 월세를 선호하고 있는 가운데 거래절벽 장기화로 매매 매물이 전세매물로 전환되며 전세매물이 쌓이고 전셋값이 악영향을 주는 상황이 단박에 바뀌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신한은행 투자자문센터 우병탁 부동산팀장은"현재는 매매가가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고 고금리로 임차인 입장에서는 전세보다 월세를 사는 것이 유리한 상황까지 더해져 서울과 경기, 인천 모두 전셋값이 함께 떨어지고 있지만 이런 상황은 서울에서 계속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월세 상승폭이 높아지고 전월세전환율이 전세대출이자보다 커지는 시점이 올텐데 서울의 전셋값 하락은 내년 중에는 멈출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경기와 인천은 신규 공급이 통상보다 많기 때문에 전세값이 계속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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