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구슬 2천개 탄띠 착용 10대, 모의총기 들고 다니다 붙잡혀
홍현기 기자=쇠구슬 2천개가 들어있는 탄띠를 착용한 채 모의 총기를 들고 아파트단지 주변을 배회하던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A군은 전날 오전 2시 20분께 김포시 걸포동 아파트단지 일대를 실제 총기처럼 보이도록 개조한 장난감 총을 들고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장난감 표시를 제거한 해당 비비탄총에 소음기 형태의 부속품을 부착한 것을 조사됐다.쇼핑몰 보안요안으로 근무하는 A군은 경찰에서"밀리터리 매니아로 사람이 없는 새벽 시간대 사진을 찍으려고 해당 복장을 하고 밖으로 나갔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장난감 총을 실제 총기처럼 보이게 하는 행위 자체가 관련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일단 A군을 입건했다"며"다른 범행을 계획했는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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