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8일부터 사적모임 인원·영업시간 제한 해제…마스크는 유지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어"299명까지 허용된 행사와 집회, 수용 가능 인원의 70%까지만 허용된 종교시설 인원 제한도 동시에 없어진다"고 말했습니다.다만 마스크 착용 지침은 현행 방침을 유지하되, 2주 후 방역상황을 검토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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