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행사를 진행하는데 50대 후반의 한 남성 클라이언트가 제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손지창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아내인 배우 오연수와 함께 출연했다.
손지창은"해외 행사를 진행하는데 50대 후반의 한 남성 클라이언트가 제 엉덩이를 움켜쥐었다"며"주먹이 나갈 뻔했는데 그 자리에 600명 정도가 있어서 그러면 안됐다. 뿌리친 뒤에 뭘 더 못했다"고 고백했다.손지창이 배우가 아닌 사업가의 길을 걸은 이유는 무엇일까. 현재 전시 행사 기획 업체를 운영 중인 그는 벌써 사업 23년 차 베테랑이다.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26년 차 결혼생활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1998년 결혼한 손지창·오연수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관련 기사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검찰 ‘보좌관 성추행’ 박완주 의원 불구속 기소보좌관 성추행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박완주 무소속 의원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남부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고교 한 곳뿐이라…” 학폭 피해자가 이사 고민하는 지방 현실학교폭력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은 상급 학교 진학 시 다른 학교에 배정돼야 하지만, 일부 지역은 학교 수가 적어 규정 적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 학생이 가해 학생을 피해 이사 가야 하는 상황으로 보완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佛 시위 5일째, 밤새 700여명 체포…내무 장관 '더 평온한 밤'(종합) | 연합뉴스(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교통 검문을 피해 달아나던 알제리계 10대 소년이 경찰 총격에 숨진 사건 후 프랑스 전역에서 폭력 시위가 5...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佛 시위 5일째, 밤새 700여명 체포…진압에 대테러 특수부대까지(종합2보) | 연합뉴스(런던·서울=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노재현 기자=교통 검문을 피해 달아나던 알제리계 10대 소년이 경찰 총격에 숨진 사건 후 프랑스 전역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佛 시위 5일째, 밤새 700여명 체포…내무 장관 '더 평온한 밤' | 연합뉴스(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교통 검문을 피해 달아나던 알제리계 10대 소년이 경찰 총격에 숨진 사건 후 프랑스 전역에서 폭력 시위가 5...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