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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수무책 당한 러군, '심장' 모스크바 뚫릴뻔…美는 미리 알았다(종합)

러 군 수뇌부 대응 능력 도마위, 책임론 제기되나…쇼이구 국방 거취 주목이 하루 만에 끝을 맺었다. 그러나 이들 용병이 러시아 남부를 단숨에 뚫고 모스크바 턱밑에 진격할 때까지 러시아 정규군이 보여준 허술한 대응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바그너 그룹은 모스크바에서 500㎞ 떨어진 보로네시주, 350㎞ 거리의 리페츠크주까지 단숨에 치고 올라갔고 모스크바 200㎞ 밖에서 진격을 멈췄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의 나치 독일군도 뚫지 못한 러시아의 심장 모스크바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내몰린 순간이었다. 과거 1812년 러시아 원정에 나선 나폴레옹도 모스크바에 입성했으나 고전을 면치 못하다 패퇴한 바 있다.

정보 당국자들은 프리고진이 일정 기간 러시아의 군 지도부에 대한 '중대한 도전'을 꾸미고 있었다는 점을 인지했다고 한다. 다만 그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분명하지 않았다고 관련 현안을 잘 아는 3명의 소식통이 CNN에 전했다.미 정보 당국이 프리고진의 반란에 대해 사전에 감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 등 러시아 군 수뇌부의 정보 파악 및 대응 능력은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군 수뇌부에 대한 책임론 제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벨라루스 텔레그램 미디어 넥스타는 러시아군이 헬리콥터 6기와 항공관제기 1기 등 항공기 7기를 손실했다고 전했다.DPA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쇼이구 장관에 대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태도 변화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NYT는 이번 무장 반란이 바그너 그룹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는 시험대가 됐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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