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소년 182시간 만에 구조...'사망 3만7천명 넘어'

대한민국 뉴스 뉴스

13살 소년 182시간 만에 구조...'사망 3만7천명 넘어'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TN24
  • ⏱ Reading Time:
  • 10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7%
  • Publisher: 63%

[앵커]튀르키예와 시리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만7천 명을 넘어선 가운데 튀르키예의 13살 소년이 182시간 만에 기적적으로 구조됐습니다.하지만 지진 발생 8일째에 접어들면서 건물 잔해에 갇힌 사람들의 생존 가능성은 빠르게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보도에 이상순 기자입니다.[기자]건물 잔해 속에서...

하지만 지진 발생 8일째에 접어들면서 건물 잔해에 갇힌 사람들의 생존 가능성은 빠르게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구조대원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이 생존자는 13살의 튀르키예 소년입니다.안쪽에 2명의 생존자가 있습니다.한시라도 빨리 구해야 하지만 추가 붕괴 위험성 때문에 구조작업은 더디기만 합니다.

튀르키예와 달리 피해 상황이 제대로 집계되지 않고 있는 시리아의 피해 규모가 드러나면 인명 피해는 더욱 급속도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전문가들은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의 생존 확률은 5일 이후 급속도로 추락하고 9일이 지나면 생존 가능성은 0에 가깝다고 보고 있습니다.[메일] [email protected]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24 /  🏆 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13살 소년 182시간 만에 구조...'사망 3만7천명 넘어'13살 소년 182시간 만에 구조...'사망 3만7천명 넘어'[앵커]튀르키예와 시리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만7천 명을 넘어선 가운데 튀르키예의 13살 소년이 184시간 만에 기적적으로 구조됐습니다.하지만 지진 발생 8일째에 접어들면서 건물 잔해에 갇힌 사람들의 생존 가능성은 빠르게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보도에 이상순 기자입니다.[기자]건물 잔해 속에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기적적으로 구조되는 아이들...어리면 생존에 유리할까?기적적으로 구조되는 아이들...어리면 생존에 유리할까?생후 7개월 아이 매몰 139시간 만에 구조 / 하타이에서 7살 여자아이 136시간 만에 구조 / 민간 구조대 ’하얀 헬멧’ 시리아에서 어린아이 구조 / 돌더미 깔려 남동생 감싼 시리아 9살 소녀…17시간만 구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지진 사망자 3만 3천명 넘어…159시간 만에 '기적의 구조'지진 사망자 3만 3천명 넘어…159시간 만에 '기적의 구조'지진 사망자 3만 3천명 넘어…159시간 만에 '기적의 구조'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골든타임 넘어선 기적…한국 구조대, 131시간 만에 생존자 구해골든타임 넘어선 기적…한국 구조대, 131시간 만에 생존자 구해튀르키예 안타키아의 건물 잔해에서 11일(현지시각) 65세 여성이 한국 해외긴급구조대(KDRT)와 튀르키예 구조대의 공동 구조작업으로 구출됐습니다. 대지진 발생 후 약 131시간만으로 72시간으로 알려진 ‘골든타임’을 뛰어넘은 셈입니다. 🔽 기적의 생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03:5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