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분 21초 만에 해트트릭…손흥민, EPL '게임 체인저' 상 후보 SBS뉴스
손흥민은 5월 31일 EPL 사무국이 발표한 2022-2023시즌 '게임 체인저' 부문 후보 6명에 포함됐습니다.
'올해의 게임 체인저'는 '올해의 골', '올해의 세이브' 등과 더불어 EPL 사무국이 시즌을 마무리하며 시상하는 부문의 하나로, 한 경기 양상을 가장 크게 바꾼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줍니다.2021-2022시즌 23골을 넣어 EPL 득점왕에 올랐던 손흥민은 2022-2023시즌 시작 이후 리그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공식전 8경기에서 한 골도 넣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경기에서 시즌 1∼3호 골을 한꺼번에 터뜨렸습니다.토트넘 구단에 따르면 손흥민의 첫 골부터 세 번째 골까지 걸린 시간은 '13분 21초'였습니다.이번 시즌 EPL에서 36골 8도움을 몰아쳐 사상 처음으로 '올해의 선수'와 '올해의 영플레이어'를 석권한 홀란은 무려 3골 2도움을 기록했던 지난해 10월 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로 후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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