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초등생 학대 살해…검찰 공소장에 담긴 계모의 악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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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초등생 학대 살해…검찰 공소장에 담긴 계모의 악행 SBS뉴스

계모는 뱃속의 태아를 유산한 뒤부터 모든 원망을 어린 의붓아들에게 쏟아내다가 결국 살해했고, 그의 이런 악행은 검찰 공소장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오늘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실이 검찰로부터 제출받은 공소장에 따르면 최근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계모 A 씨가 처음 의붓아들 B군을 학대한 날은 지난해 3월 9일입니다.평소 무언가를 시켜도 B군이 잘 따르지 않는 데다 행동도 산만하다고 느낀 A 씨는 그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로 유산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검찰은 B군을 양육하던 중 쌓인 A 씨의 불만이 유산을 계기로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미워하는 감정'으로 바뀌었다고 공소장에 썼습니다.그사이 한 달에 1∼2번이던 학대 횟수도 지난해 11월에는 7차례로 급격히 증가했습니다.지난해 9월부터는 매일 오전 6시에 일어나 2시간 동안 성경을 노트에 옮겨 적었지만, 시간 안에 끝내지 않으면 방에서 나오지 못하고 사실상 감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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