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지난달 수출 실적이 13개월 만에 지난해 대비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침체에 빠졌던 우리 경기가 회복하는 신호탄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되는데요,취재기자...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김태민 기자!산업부는 지난달 수출액이 551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억 6천만 달러, 5.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하루 평균 수출액은 26억 2천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7.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16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다섯 달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습니다.메모리 반도체 감산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인공지능 서버용 제품 수요가 증가한 영향이 컸습니다.특히 전기차 수출이 지난해보다 36%나 큰 폭으로 증가하며 수출 호조세를 이끌었습니다.이처럼 오랜만에 수출 실적이 반등에 성공하면서 정부가 전망하는 '상저하고'식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데요.YTN 김태민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10월 수출 13개월 만에 증가...경기회복 기대감↑[앵커]지난달 수출 실적이 13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침체에 빠졌던 우리 경기가 회복하는 신호탄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되는데요,취재기자 연결해 자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 10월 수출 전년대비 5.1%↑···13개월 만에 증가자동차 수출 호조에 반도체 수출액이 올해 들어 가장 적게 감소하며 월간 수출액이 13개월 만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 10월 수출, 작년 동월보다 5.1% 증가…13개월만 ‘수출 플러스’올해 10월 수출이 작년 같은 달보다 늘어나며 지난해 10월 이후 1년간 이어진 수출 부진에서 벗어났다. 무역수지도 5개월 연속 흑자를 나타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발표한 10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10월 수출액은 550억9000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5.1% 늘어났다. 우리나라의 월간 수출은 반도체와 대(對)중국 수출 부진의 여파로 작년 10월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