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가짜 아르바이트 면접으로 여성을 유인해 성폭행하...
피해자 가운데 10대 1명은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습니다.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A 씨는 지난 4월 부산 번화가에 자리한 스터디카페를 찾았습니다.[스터디카페 관계자 : 그 사람이 처음 와서 어떻게 이야기했냐면 면접을 봐야 하는데 조용한 곳이 필요하다고 해서 마침 저희가 방으로 돼 있으니까 와서 면접 본 거예요. 그게 답니다.
]여기서 A 씨는 감금에 성폭행까지 당했고 이날 충격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견디지 못하고 생을 마감했습니다.경찰 관계자는 B 씨가 아르바이트 면접이라고 속여 여성 수십 명을 유인했고 이 가운데 일부를 성폭행했으며 성매매업소 취업 알선까지 했다고 설명했습니다.A 씨 유족은 B 씨가 성매매 업소 취업 알선 사례가 있지만, 여성들을 유인한 궁극적인 목적은 성폭행이었다고 주장하며 엄벌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경찰은 최근 구속 상태인 B 씨와 성매매업소 관계자 2명을 검찰에 넘기고 유사 피해 사례가 더 있는지 찾고 있습니다.[메일] [email protected]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가짜 사장’이 알바 면접 미끼로 성폭행…피해 재수생 끝내 숨져스터디카페 아르바이트를 구한다는 알림글을 보고 면접에 갔던 10대 재수생이 성폭행을 당한 뒤 스스로 삶을 마감했다. 부산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블라인드 믿고 만난 대기업 직원 남친…혹시 가짜 아냐?경찰청 블라인드 살인예고글 피의자에 가계정 판매한 30대, 경찰 검거돼 자체 개발 프로그램 사용해 대기업·경찰청 가짜 계정 100개 만들어 익명 게시판 블라인드 보안 ‘구멍’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韓킥보드 10대 중 6대 '인도 침범'…파리에선 퇴출됐다반면 탑승인원 준수율은 지난해 92.7%에서 올해 95.2%로, 주행방향 준수율은 94.3%에서 96.2%로 각각 소폭 상승했다. 전동킥보드 탑승행태를 거점별로 보면 주거지역에서의 안전모 착용률이 10.3%로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주행도로 준수율은 오피스·상권지역에서 31.3%로 최저였다. 또 개인 소유 전동킥보드의 경우 안전모 착용률이 56.8%로 공유 전동킥보드(8.5%)보다 월등히 높았으며, 주행도로 준수율 역시 개인 소유(56.3%)가 공유(37.5%)를 크게 앞섰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만배, 부산저축 ‘허위 인터뷰’ 부인…여섯달 만에 석방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지난 대선 국면에서 ‘대장동 책임론'의 화살을 윤석열 대통령으로 돌리기 위해 ‘가짜 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만배, 부산저축 ‘허위 인터뷰’ 부인… 6달 만에 석방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지난 대선 국면에서 ‘대장동 책임론'의 화살을 윤석열 대통령으로 돌리기 위해 ‘가짜 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마약류 투약 후 뺑소니로 피해자 뇌사···검찰, ‘롤스로이스 운전’ 20대 구속기소검찰이 성형외과에서 마약류를 과다 투약한 뒤 운전하다 20대 여성을 치고 달아난 20대 남성을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