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9주기 '두려운 바다지만 외면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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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이면 304명이 목숨을 잃은 세월호 참사 발생 9년이 됩니다.

이른 아침부터 안개가 자욱했던 바다는 9년을 버텨낸 유가족들을 위로하듯 추모식 내내 평온했습니다.3시간 만에 도착한 사고 현장에는 어느새 안개가 걷혔고 무심한 파도만이 넘실거리고 있습니다.

[김종기/세월호 희생자 김수진 학생 아버지]가족들은 미리 준비해 온 하얀 국화 한 송이를 바다에 띄워보냅니다.당시 구조활동에 참여했던 민간 잠수사도 9년 만에 처음으로 현장을 방문했습니다.희생자 가족들은 이어 세월호 선체가 있는 목포 신항만을 찾아 다시는 이런 참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진상규명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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