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민생안정 대책 발표…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등 SBS뉴스
설 물가를 잡기 위해 배추와 무, 돼지고기 등 16대 설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0만 8천 톤 공급합니다.이번 설에도 전국 고속도로에서 통행료가 면제되고 지자체와 공공기관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경호/경제부총리 : 금년 전기요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의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요금 할인을 대폭 확대하고 이번 동절기 에너지 바우처 단가도 15만 2천 원으로 추가 인상하겠습니다.]이번 달에 한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할인율도 5%에서 10%로 올렸습니다.정부는 상반기에 올해 예산을 60% 이상 집행하고 직접 일자리 사업으로 94만 명을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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