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넘치는 SSG, '55억 투수'도 자리 없다? 프로야구 SSG랜더스 김원형 KBO 문승원 케이비리포트
KBO리그에서 선발 투수의 가치는 상당히 높다. 외국인 투수 2명을 모두 선발로 활용하고도 나머지 3명의 선발 투수 자리를 국내 투수들로 제대로 채우지 못하는 팀이 다수다.
SSG 랜더스의 베테랑 우완 정통파 투수 문승원은 선발로서의 가치를 높게 인정받은 경우다. 문승원은 2021시즌 종료 후 5년 총액 55억 원의 비FA 다년 계약을, 동료 박종훈과 함께 KBO리그 사상 최초로 체결했다. 김원형 감독은 문승원이 풍부한 경험을 활용할 것이라 믿고 한때 마무리의 중책을 맡기기도 했으나 투구 내용이 불안해 안착에 실패했다. 지난해 SSG는 정규 시즌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에 이어 한국시리즈 제패까지 구단 인수 후 첫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하지만 냉정히 평가해 문승원의 기여도는 미미한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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