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관계자는 '현재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 경위를 파악 중이다' 울산현대 K리그 인종차별 전북현대
K리그1 선두 울산 현대에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 선수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전북 현대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사살락을 언급하며 인종차별적인 글을 주고받아 논란이 됐다.지난 10일 K리그1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5 대 1로 대파한 뒤 이명재의 활약을 칭찬하는 과정이었다.
이규성이 이명재를 향해 '동남아 쿼터 든든하다'고 글을 남겼고 정승현도 '기가 막히네'라고 덧붙였다. 이명재도 정승현을 향해 '니 때문이야 아시아쿼터'라고 대꾸했다. 또한 박용우도 '사살락 폼 미쳤다'고 언급했다.울산 구단 관계자는"현재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 경위를 파악 중이다"며"사실락 선수에게도 사과를 위해 연락을 시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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