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야구계와 잠실 대체구장 협의체 구성…“최적대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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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이 돔구장으로 변신을 앞둔 가운데 서울시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LG·두산 구단 측과 대체 구장을 찾기 위한 통합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는 통합 협의체에는 시와 KBO, 양대 구단은 물론 건설과 안전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LG·두산 구단은 전문가 추천을 위한 사전 준비에 나섰다. 추석 연휴가 끝

서울시는 통합 협의체에는 시와 KBO, 양대 구단은 물론 건설과 안전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LG·두산 구단은 전문가 추천을 위한 사전 준비에 나섰다. 추석 연휴가 끝나는 대로 통합 협의체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르면 10월 초에 1차 회의가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16일 잠실야구장을 호텔을 품은 돔구장으로 재건축한다고 발표했다. 신축 돔구장은 2025년 프로야구 시즌이 끝나고 2026년부터 본격 건설된다. 완공 예정 시기는 2031년으로 제시됐다. 문제는 신축 돔구장을 짓는 6년 동안 현재 잠실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쓰는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가 임시 거처를 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 구단은 잠실 주경기장을 리모델링 해 대체 구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시에 요청했다. 하지만 서울시는 잠실 주경기장은 물론 돔구장과 전시·컨벤션 시설까지 일대가 공사판으로 변하는 만큼 안전 문제가 있단 입장이다. 공사 현장을 피해 진출입로를 만든다고 해도 좁은 길 하나 정도만 확보할 수 있어 우려된다는 것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통합 협의체에서는 시민 안전성, 보행 동선, 잠실민자사업의 시설별 단계적 시공방안 등 대체구장 조성·운영 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며 “LG, 두산 측이 추가로 요구하는 안건에 대해서도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포함해 최적의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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