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남산 '기억의 터'에 있는 민중 미술가 임옥상 씨...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임 씨 작품을 그대로 두는 건 시민 정서에 어긋난다는 판단에 따른 겁니다.시민단체는 임 씨 혼자 조형물을 만든 게 아니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글과 그림도 들어있다며, 철거는 위안부 피해 역사를 지우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사회 기사목록 전체보기.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임 씨 작품을 그대로 두는 건 시민 정서에 어긋난다는 판단에 따른 겁니다.시민단체는 임 씨 혼자 조형물을 만든 게 아니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글과 그림도 들어있다며, 철거는 위안부 피해 역사를 지우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사회 기사목록 전체보기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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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임옥상 작품, 서울시 '남산 기억의 터서 계획대로 철거'임씨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시는 '남산 기억의 터는 일본군 위안부의 피해자를 기리고 기억하기 위한 추모의 공간'이라며 '의미 있는 공간에 성추행 선고를 받은 임옥상씨의 작품을 그대로 남겨 두는 것은 생존해 계신 위안부뿐만 아니라 시민의 정서에 반하는 행동'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작가 이름만 가리는 것은 오히려 국민을 속이는 것'이라며 '추진위의 이런 행동 자체가 기억의 터 조성 의미를 퇴색시킬 뿐만 아니라 위안부는 물론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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