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출마한 송영길 '지지자 3000명, 2424원 송금'…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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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용퇴론'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습니다.\r송영길 서울시장 지지자 86용퇴론

송 전 대표는 15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를 통해 6・1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로 “많은 당원들의 요구가 있었다”고 밝혔다.송 전 대표는 “윤석열 정권이 곧 출범하면 일방적인 국정 독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대선에서도 석패 했는데 지방선거까지 지면 어떻게 될까, 서울시장 후보에 딱히 특별한 분이 안 나오고 있는 상태에서 선거를 사실상 포기하고 있는 듯한 모습에 대해 많은 당원들의 우려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그런 측면에서 ‘송영길의 책임이 필요하다’ ‘지난 대선 때 패배했지만 가장 부상 투혼을 통해 우리 당원들의 깊은 인상을 남겨준 송영길이 나와야 그 에너지를 다시 한번 불러일으켜서 지방선거에 승리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요구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송 전 대표의 출마가 ‘86 용퇴론’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에는 “그때는 동참했던 분들이 ‘나한테 하산하자고 그래놓고 왜 등산하자 그러냐’, 그렇게 비판하면 일리가 있지만, 그때 제 말을 따라준 사람이 불출마 선언한 우상호 의원 말고는 없었다”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민주당 지도부가 서울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정한 것과 관련해서는 “좀 더 많은 경쟁력인 후보를 더 찾아서 후보군을 넓혀보자는 지도부의 의견에 동의한다”면서도 “제가 당 지지도가 계속 1등으로 나오는데, 경선을 하지 않고 전략공천 한다는 것은 서울시장 패배 혹은 항복 선언”이라고 반발했다.

송 전 대표는 이 전 후보의 조기 등판 가능성에 대해선 “이 전 후보가 보궐선거든, 지방선거 선대위든 반드시 등판해서 힘을 모아줘야 이번 지방선거 승리 동력이 생길 것”이라며 “출마할 가능성도 열어놓고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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