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구리도시공사·광운대·삼육대·서울여대 구리 테크노밸리 조성 및 기업 입주지원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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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구리도시공사·광운대·삼육대·서울여대 구리 테크노밸리 조성 및 기업 입주지원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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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서울과기대)와 구리도시공사 및 광운대학교·삼육대학교·서울여자대학교는 13일 오후 16시 30분부터 삼육대학교에서 구리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리도시공사와 각 대학은 구리시 사노동 일원에 조성될 4차 산업 중심의 「구리 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향후 첨단산업 인프라 조성에 필요한 첨단기술 연구와 산업활동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리도시공사 유동혁 사장은 '서울과기대를 비롯하여 4개 대학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구리 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추진을 도모하겠다'며, '구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각 대학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구리도시공사 및 광운대학교·삼육대학교·서울여자대학교는 13일 오후 16시 30분부터 삼육대학교에서 구리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는 서울과기대 김성환 교육부총장, 이정석 대외협력본부장을 비롯하여 유동혁 구리도시공사 사장과 광운대 김종헌 총장, 삼육대 김일목 총장, 서울여대 승현우 총장 및 해당 기관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리도시공사와 각 대학은 구리시 사노동 일원에 조성될 4차 산업 중심의 「구리 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향후 첨단산업 인프라 조성에 필요한 첨단기술 연구와 산업활동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리도시공사 유동혁 사장은 “서울과기대를 비롯하여 4개 대학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구리 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추진을 도모하겠다”며, “구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각 대학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서울과기대를 비롯한 참여대학과 구리도시공사는 ▲기업 입주 지원을 위한 정보 공유 ▲첨단산업 기술 연구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테크노밸리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교육과정 개발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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