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지난달 서울의 아파트와 빌라 경매 낙찰률이 모두 크게 하락했습니다.아파트는 10건 가운데 3건만 새 주인을 찾았고, 빌라는 1건도 주인을 찾기 어려웠습니다.최기성 기자입니다.[기자]서울 구로구에 있는 한 아파트입니다.경매로 나온 전용면적 85㎡ 한 세대는 벌써 두 번 유찰됐습니다.두 ...
최기성 기자입니다.두 번째 입찰 때 최저가가 주변 시세와 비슷한 수준인 7억 5천만 원대로 가격 경쟁력이 없었습니다.3월에 127건이 경매로 나왔는데 42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3.1%를 기록했습니다.[이주현 / 경매 정보 업체 '지지옥션' 선임연구원 : 경매 감정 가격이 아직 높다는 인식이 있고요.
그다음 좀 더 아파트 가격이 하락할 것이란 전망, 그리고 아직 DSR 같은 대출 규제 등이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입니다.]서울 빌라 경매 시장으로 눈을 돌리면 상황은 더 심각합니다.역대 최저치입니다.[우병탁 / 신한은행 부동산팀장 : 빌라는 경매 물건 수도 많고 최근 깡통 전세, 역 전세 문제 때문에 경매에서도 일부 외면을 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 반등 가능성이 아파트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아서 매수 심리 회복도 더뎌지게 되고….]※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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