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벚꽃 공식 개화…1922년 이후 두 번째로 빨라 SBS뉴스
기상청은 오늘 서울에 벚꽃이 개화했다고 밝혔습니다.이 왕벚나무는 수령이 63년 정도로 키는 약 8m이고 사람 가슴 높이에서 측정하는 흉고지름은 58m 정도인 아름드리나무입니다.
이에 올해는 3월 24일에 벚꽃이 개화한 2021년에 이어 서울에서 벚꽃 개화를 관측하기 시작한 1922년 이후 두 번째로 일찍 서울에 벚꽃이 핀 해로 기록됐습니다.2월 평균기온과 일조시간은 각각 2.3도와 198.2시간으로 평년 2월 평균기온과 일조시간에 견줘 1.7도 높고 28.9시간 길었습니다.영등포구 여의도동 윤중로 벚꽃길 벚꽃은 아직 공식적으로 피지 않았습니다.개화 이후 나무 80%에 꽃이 피면 '꽃이 만발했다'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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