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적자 살림'을 기록한 서민 가구가 교육비 지출을 30% 넘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소득 하위 20%인 1분위 가구의 평균 처분 가능 소득은 85만 8천여 원입니다.소비 지출은 131만 9천여 원으로, 가구당 월평균 46만천 원가량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소득 하위 20%인 1분위 가구의 평균 처분 가능 소득은 85만 8천여 원입니다.이런 상황에서 1분위 가구의 1분기 월평균 교육비 지출은 3만4천282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5.1% 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교육비 지출을 세부적으로 보면 정규교육비 지출이 41.4% 늘었고, 학원과 보습교육 지출도 26.2%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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