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 난조 안병훈, PGA 투어 공동 21위 '후진'…커크, 8년 만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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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난조 안병훈, PGA 투어 공동 21위 '후진'…커크, 8년 만에 우승 SBS뉴스

안병훈은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3오버파 73타를 쳤습니다.

전날 공동 6위에 올라 작년 9월 포티넷 챔피언십 때 공동 4위 이후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이 유력했던 안병훈은 합계 5언더파를 기록하며 15계단 하락한 공동 21위로 밀렸습니다.우승 경쟁을 벌였던 교포 저스틴 서는 1타를 잃었지만, 공동 5위로 데뷔 이후 처음 톱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마지막 날 4언더파 66타를 몰아친 교포 이민우는 합계 4언더파 공동 26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임성재는 이날 버디 3개를 잡아내고 더블보기 1개와 보기 1개를 곁들여 이븐파 70타를 쳤습니다.커크는 4라운드 파5 18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을 물에 빠뜨려 보기를 적으며 연장 승부를 허용했지만, 다시 18번 홀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커크는 2015년 5월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 제패 이후 무려 7년 9개월 만에 통산 5승 고지에 올라 우승 상금은 151만 2천 달러을 챙겼습니다.

지난달 AT&T 페블비치 프로암 연습 라운드 때 페블비치 링크스 18번 홀 티박스에서 여자친구에게 청혼 세리머니를 펼쳐 화제가 됐던 신인 콜은 막판 고비를 넘지 못했지만, 데뷔 이후 최고 성적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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