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중국 경제 수도 상하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그런데도 시진핑 주석이 '코로나 방역은 중국이 금메달'이라고 했다 합니다.이종수 기자입니다.[기자]지난달 28일부터 코로나 창궐로 사실상 무기한 전면 봉쇄에 들어간 상하이.상하이 시 당국은 컨벤션...
그런데도 시진핑 주석이"코로나 방역은 중국이 금메달"이라고 했다 합니다.상하이 시 당국은 컨벤션 센터 등을 임시 병원으로 쓰고 있지만 쏟아지는 확진자들 감당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중국의 신규 감염자 수도 5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며 하루 2만5천 명 대에 진입했습니다.
하지만 시진핑 주석은 베이징 동계 올림픽과 페럴림픽 표창 행사에서 중국의 코로나 방역 정책이 성공적이라고 자화자찬했습니다.특히 시 주석은 코로나 방역은 중국이 금메달이라고 말했습니다.실제 전면 봉쇄가 이뤄지고 있는 상하이에선 시 당국이 과도한 조치를 남발해 식량난마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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