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탄 이경훈, 한국 선수 최초 PGA 투어 3연패 도전
이경훈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PGA 투어 2승째를 수확했다.최경주가 2005년 10월 크라이슬러 클래식과 2006년 10월 크라이슬러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적 있지만, 두 대회는 서로 다른 대회로 열렸다.대회 3연패는 PGA 투어 역사 전체를 놓고 봐도 찾기 힘들 정도로 이루기 힘든 기록이다.가장 최근 기록은 2009∼2011년 존 디어 클래식에서 우승한 스티브 스트리커가 세웠다.
그만큼 달성하기 힘든 위업이지만, 이경훈이 최근 좋은 흐름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그는 올 시즌 16개 대회에 출전해 13차례 컷을 통과했고, 톱25에는 5차례 진입했다. 최고 성적은 지난해 10월 CJ컵 3위다.세계 1위 욘 람과 3위 로리 매킬로이는 출전하지 않았고, 지난해 준우승자인 조던 스피스는 손목 부상으로 기권했다.이밖에 한국 선수로는 배상문, 강성훈, 김성현, 김시우, 김주형, 노승열, 안병훈이 우승 경쟁에 나선다.2020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대회가 열리지 않으면서 지난해까지 3개 대회 연속으로 한국인이 챔피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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