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KIA 사상 첫 한국시리즈 서스펜디드... 누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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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대결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첫 경기에서 사상 첫 서스펜디드 게임(Suspended Game·일시정지 경기)이 나왔다.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1차전은 삼성이 1-0으로 앞선 6회초 공격 도중 폭우가 내리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심판...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 1차전은 삼성이 1-0으로 앞선 6회초 공격 도중 폭우가 내리면서 경기가 중단됐다.이날 경기는 KIA와 삼성이 31년 만에 맞붙은 한국시리즈로 관심을 끌었으나, 시작 전부터 불안했다.비가 잦아들자 KBO 사무국은 경기를 강행하기로 결정했다. 방수포를 걷은 뒤 흙을 새로 깔고, 홈플레이트 선을 다시 그리느라 예정보다 1시간 정도 늦게 경기가 시작됐다.균형을 깨뜨린 것은 삼성이었다. 6회초 김헌곤이 네일의 스위퍼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KIA는 네일을 빼고 장현식을 마운드에 올렸고, 기세가 오른 삼성은 무사 1, 2루로 KIA를 압박했다.야구 규칙에 따르면 원정 구단이 득점해 리드를 잡고, 홈 구단이 재역전하거나 동점을 만들지 못했을 때 서스펜디드 게임을 선언할 수 있게 돼 있다.

그러면서"오늘은 경기를 시작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며"내일도 비가 오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경기를 안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본다"라고 무리하게 경기를 강행한 KBO 사무국에 불만을 나타냈다.다만 22일에도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상황이라 1처전과 2차전이 23일로 하루 더 미뤄질 수도 있다. 앞서 플레이오프에서 LG 트윈스와 혈투를 치르느라 체력이 열세인 삼성으로서는 오히려 이 경우가 더 나을 수 있다.사상 첫 서스펜디드 게임 선언으로 수많은 변수가 생긴 한국시리즈 1차전이 과연 누구의 승리로 끝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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