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다고...? 1280만 명 울린 재소자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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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만 울렸던 용구씨와 예승이의 눈물 그_시절,_우리가_좋아했던_영화 류승룡 박신혜 7번_방의_선물 이환경_감독 양형석 기자

조나단 드미 감독의 은 1992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남녀 주연상, 각색상까지 주요 5개 부문을 휩쓸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 영화가 주요 5개 부문을 모두 수상한 것은 1935년 과 1976년 이후 역대 세 번째였다. 이후 31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네 번째 '아카데미 그랜드슬램'은 나오지 않고 있다.

그러던 2009년, 박신혜는 드라마 에서 남장여자 캐릭터 고미남/고미녀를 연기하며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0년에는 영화 으로 273만 관객을 동원했다. 그리고 2013년 128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그 해 관객동원 1위를 차지한 에서 성인 예승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를 선보이며 영화의 시작과 끝을 장식했다. 2021년 조승우와 함께 드라마 에 출연한 박신혜는 2021년 11월 대학 동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최태준과의 결혼과 임신소식을 밝혔다. 그리고 작년 1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후 그 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결혼과 출산 이후 잠시 공백기를 가졌던 박신혜는 올해 하반기 JTBC를 통해 방영될 메디컬 로맨틱 드라마 에서 이후 약 7년 만에 의사를 연기할 예정이다.은 작정하고 관객들의 눈물을 짜내기 위해 만든 최루영화다. 성폭행 살인자라는 누명을 쓴 지능이 떨어지는 주인공 이용구과 나이보다 훨씬 똘똘한 딸 예승, 무섭고 나쁜 사람들인 줄 알았지만 용구의 순수함에 감화되는 제소자들과 교도관들, 그럼에도 여전히 잔인한 현실까지. 은 관객들의 눈물을 뽑아내기 위해 127분 동안 부지런히 달려간다.

특히 예승의 생일날 용구가 사형장으로 끌려가다 예승의 목소리를 듣고 돌아와 예승을 끌어 안으면서 울음을 터트리는 장면은 영화의 대표적인 '눈물벨'이다. 용구와 예승의 오열 후 시점은 현대로 돌아오고 사법 연수생이 된 예승은 모의재판에서 아빠의 변호사 역할을 맡아 무죄판결을 받는다. 재판이 끝난 후 아빠와 이별했던 곳으로 온 예승은 열기구를 타고 탈출에 성공한 용구와 어린 시절 자신을 상상하며 아빠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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