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야 30일 괌 공항 재개‥'호텔에서 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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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과 단수가 계속되고 영업을 중단한 가게들이 많아 식료품 구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공항도 피해가 심각해 항공편 재개가 안 되고 있는데 우리 외교부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시속 240km 강풍에 쓰러진 차량과 전신주는 도심 곳곳에 널브러진 채 방치돼 있습니다."그냥 보기에 도로는 차량 통행이 가능할 정도로 멀쩡해 보이지만 절대 밖으로 나오지 마세요.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대피하세요."주거지들이 파괴돼 현지주민들까지 호텔로 몰려들면서 관광객들의 숙박연장이 거부되는 경우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호텔비가 너무 비싸니까 노숙을 선택하는 사람도 있고, 쉐어링할 할 사람 구합니다, 방 구합니다 이러고 있는 상황이고요. 노숙 생활해서 목욕 한 번 시켜달라…"단전과 단수가 이어지고 있는데다 영업을 중단한 가게들이 많아 식료품 구하기가 고난입니다.공항 측은 복구를 서둘러 오는 30일부터 항공기 운항을 재개한다는 계획이지만 장담하긴 어렵습니다.외교부는 아직 우리 교민과 관광객의 인명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지만 환자 발생에 대비해 병원을 안내하고 임시대피소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카카오톡 @mbc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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