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진리교회 목사, 1심 징역 2년··· 신앙훈련 빌미로 가혹행위newsvop
신앙훈련을 빌미로 교인에게 인분을 먹이고 폭행하는 등 가혹 행위를 하고, 이를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서울 동대문구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담임목사 등 관계자들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김 목사 등의 행동이 헌법이 정한 종교의 자유 범주를 넘어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실형 선고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들이 도주 우려가 없고, 초범이라는 이유로 법정 구속을 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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