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만 달러 '육박'…10개월 만에 최고 수준
김태종 특파원=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10일 10개월 만에 2만9천 달러를 뚫고 3만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작년 6월 11일 이후 10개월 만에 2만9천 달러선을 돌파한 데 이어 조금씩 상승 폭을 넓히면서 3만 달러도 넘보고 있다.이날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상승의 원인은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고 있다.다만, 그는"연방주택대출은행의 대출이 줄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하기 시작했다"며"FHLB의 대출 감소는 은행 위기가 완화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언급했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3월 마지막 주에 FHLB가 실행한 대출은 370억 달러로, 실리콘밸리은행 파산 여파로 금융권 위기가 고조됐던 2주 전의 3천400억 달러보다 크게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월 CPI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 상승하며, 지난 2021년 9월 이후 가장 적게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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