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와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불황형 소비'가 확산되자 대형마트들은 물가 안정을 위해 장바구니 대표품목 가격을 강력하게 인하 비용을 줄이고 자체 브랜드 상품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있다.
성혜미 기자=새해 들어 고물가와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불황형 소비'가 확산하자 대형마트 들이 소비자 들이 주로 찾는 ' 장바구니 대표품목'을 더 싸게 선보이는 초저가 경쟁에 나섰다.
이마트 관계자는"노브랜드 상품은 시식이나 판촉 등 별도 마케팅을 하지 않고 일관된 패키지·디자인 사용으로 절감한 비용을 가격에 재투자한다"며"정상·행사가 구분 없이 연중 동일한 가격에 판매해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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