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주정차 750건 미납한 ‘뻔뻔왕’ 누구?…서울시 미납 1위는 강남구

대한민국 뉴스 뉴스

불법주정차 750건 미납한 ‘뻔뻔왕’ 누구?…서울시 미납 1위는 강남구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maekyungsns
  • ⏱ Reading Time:
  • 35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7%
  • Publisher: 51%

8월까지 올해 과태료 552억원에 달해 5명중 1명은 미납…스쿨존 적발 최다

5명중 1명은 미납…스쿨존 적발 최다 올해 서울서 주정차 위반으로 단속된 운전자 5명 중 1명은 과태료를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에서 8월까지 부과된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총 552억 7147만원이었다.

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우택 국민의힘 의원실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에서 8월까지 적발된 주정차 위반 건수는 총 141만9223건, 552억여원이다. 이 중 미납된 과태료는 20.5%에 해당하는 113억 2148만원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주정차 과태료는 승용차 기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적발된 경우가 12만원으로 가장 높고, 소화시설 8만원, 일반지역이 4만원이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미납액 총 규모가 가장 큰 곳은 강남구였다. 강남구에서는 17만4414건의 주정차 위반이 적발됐다. 미납률은 평균보다 조금 높은 20.6%로 총 미납액이 13억 9979만원으로 나타났다. 미납액 규모 2위와 3위는 서울 중구와 서초구로 각각 9억 7236만원, 7억242만원이다. 중구는 미납률이 평균보다 높은 25.2%, 서초구는 평균보다 다소 낮은 19.8%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미납사례 중에는 한 사람이 752건의 과태료를 미납한 사례도 있었다. 총 미납금액은 무려 4300만원에 달한다. 최근 5년간 미납금액만으로 가장 많은 경우로는 565건 위반 총 4416만7700원을 미납한 사례가 포착됐다. 이외에도 627건 위반, 3349만원 가량의 과태료를 미납한 사례 등 3000만원 이상 미납자는 총 3명이다. 최근 5년간 과태료를 2000만원 이상 미납한 사람은 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maekyungsns /  🏆 15.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제보영상] 롤스로이스 이어 이번엔 '무법질주' 벤틀리…심지어 무면허?[제보영상] 롤스로이스 이어 이번엔 '무법질주' 벤틀리…심지어 무면허?15일, 서울 강남구.흰색 벤틀리 차량이 무시무시한 속도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여직원에게 ‘머리 자르지 않겠다’ 각서받은 기업...어딘가봤더니여직원에게 ‘머리 자르지 않겠다’ 각서받은 기업...어딘가봤더니‘테스트테크’ 특별근로감독 女 노동자에 성희롱 폭언 등 노동관계법 위반 16건 적발 7건 입건·과태료 3110만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민주 '李 단식 중단 밤새 설득...총리 해임건의 추진'민주 '李 단식 중단 밤새 설득...총리 해임건의 추진'[앵커]오늘(16일)로 단식 17일째를 맞은 이재명 대표의 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민주 '李 단식 중단 밤새 설득...총리 해임건의 추진'민주 '李 단식 중단 밤새 설득...총리 해임건의 추진'[앵커]오늘(16일)로 단식 17일째를 맞은 이재명 대표의 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도대체 어디로 빠지란 거야...“공포의 칠거리” 제주 교통사고 가장 잦은 곳은도대체 어디로 빠지란 거야...“공포의 칠거리” 제주 교통사고 가장 잦은 곳은3년간 63건 서귀동 ‘중앙로터리’ 중상 사고도 32건으로 가장 많아 신호 진입과 로터리 진입 혼재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폐지 위기 넘긴 서울 학생인권조례…국힘 ‘밀어붙이기’ 예고폐지 위기 넘긴 서울 학생인권조례…국힘 ‘밀어붙이기’ 예고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당장의 폐지 위기는 넘겼지만, 국민의힘 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11: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