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당 전원회의 개최…김정은 '더욱 격앙된 투쟁방략 세워야'
광고
통신은 김 위원장이"최근 조성된 대내외적 환경의 특수성을 깊이 파악하고 앞으로의 국가사업발전방향을 명확히 한 것, 이것이 2022년의 시련의 투쟁을 통해 우리가 얻은 고귀한 경험으로 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2022년도 주요 당·국가 정책들의 집행정형 총화'와 '2023년도 사업계획', '2022년도 국가예산집행 정형' 및 '2023년도 국가예산안' 등 5개의 주요 의정을 전원 일치로 승인했다. 통신은 이어 김 위원장이 첫 번째 의정에 대해 보고를 했다면서"보고에서는 유례없이 간고하고 격렬했던 올해의 투쟁을 통하여 정치, 군사, 경제, 문화의 각 방면에서 우리의 국력이 강화되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 제5차 전원회의가 제시한 방대한 과업 실현에서 성과와 전진이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됐다"고 설명했다.
이어"보고는 금속, 화학, 전력, 석탄, 기계 등 기간 공업과 건설, 농업, 경공업을 비롯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2023년도에 달성하여야 할 중점 목표들과 실행 방도들을 밝히였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한일 외교당국 국장급 협의 도쿄서 개최…징용 해법 모색(종합) | 연합뉴스(도쿄·서울=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김효정 기자=한일 외교당국은 26일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노동자 배상 문제의 해법을 논의하는 국장급 협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프로농구전망대] 3년 만에 돌아오는 '농구영신'…허웅 첫 원주 방문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프로농구의 명물 '농구영신'이 3년 만에 돌아온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맛집 지도만 만들지 않아요' LX측량팀 섬·산골 민원신고 대행 | 연합뉴스(전주=연합뉴스) 김진방 기자=국내에서 전국 방방곡곡을 가장 많이 돌아다니는 직업군은 무엇일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공공기관 정원 1만2천명 구조조정…철도공사 722명 최대(종합) | 연합뉴스(세종=연합뉴스) 박용주 기자=정부가 공공기관 정원을 1만2천명 이상 구조조정한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경찰, 숨진 '빌라왕' 관련 5명 입건…자금 흐름 추적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경찰이 최근 불거진 전세사기 사건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