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상인연합회, '제1대-2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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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연호 회장 이임·박대진 회장 취임…상인 및 지역 정·관계 인사 등 200여 명 참석

이임사에서 윤연호 1대 회장은"회원 상인 여러분의 도움으로 큰 과오 없이 소임을 마치게 됐다"며"새로 취임하는 박대진 회장을 중심으로 우리 부평구 상인연합회가 한층 더 발전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부평구 상인연합회는 시장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의 긍정적 상호 관계를 촉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및 지자체와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전통시장과 상점가, 지하상가가 단순한 거래의 장소를 뛰어넘어 지역사회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취임식 후 과 별도로 가진 인터뷰에서 박대진 회장은"현재 우리 부평구 상인연합회의 최대 현안은 상권활성화이다. 구체적으로 19시 이후 주차단속 완화, 노점의 상점가 지정, 차 없는 거리 조성을 통한 고객의 통행 안전 보장 등 상인들의 매출향상을 위한 조치들이 시급하다"며"이를 위해 구청, 구의회 등과 긴밀히 협력해 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차준택 부평구청장,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 서장열 인천상인연합회장, 김경오 부평구 소상공인연합회장 등이 축사를 했고, 유정복 인천시장과 배준영·윤상현 국회의원이 영상축전을 통해 이날의 행사를 축하했다.

서장열 인천상인연합회장은"탁월한 리더십과 헌신으로 부평구 상인연합회가 자리잡는데 크게 기여하신 윤연호 1대 회장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오늘 새로 취임한 박대진 회장을 중심으로 우리 부평구 상인연합회가 더욱 발전하고 번영하길 바란다. 인천상인연합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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