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리치 지명... 포지션 중복 논란, 정관장의 셈법은?

대한민국 뉴스 뉴스

부키리치 지명... 포지션 중복 논란, 정관장의 셈법은?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OhmyNews_Korea
  • ⏱ Reading Time:
  • 35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7%
  • Publisher: 51%

198cm 장신 외국인 선수 지명, 메가와 쌍포 형성 노리나

지난 1999년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OB 베어스는 1차 지명으로 경희대의 포수 홍성흔을 지명했다. 당시 두산은 1996년 1차 지명 선수 최기문, 1997년 2차 1라운드 지명선수 진갑용 같은 국가대표 출신 포수 유망주들을 확보한 상황이라 홍성흔 지명은 '중복투자'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정관장을 제외한 나머지 6개 구단이 외국인 선수로 아포짓 스파이커를 선택했지만 정관장은 유일하게 외국인 선수를 아웃사이드히터, 아시아쿼터를 메가로 지명했다. 대부분의 배구팬들이 정관장과 고희진 감독의 선택이 무모하다고 입을 모았지만 시즌이 개막한 후 정관장에 대한 평가는 완전히 달라졌다. 불안하다고 평가 받았던 메가와 지아가 리그 최고수준의 '쌍포'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2023-2024 시즌 대전의 배구팬들을 행복하게 해줬던 메가와 지아의 콤비는 다가올 2024-2025 시즌에 다시 볼 수 없게 됐다. 메가가 정관장과 재계약에 성공한 것과 달리 지아는 올해 가을에 창설되는 미국의 여자배구리그 LOVB에 참가하기로 하면서 2024년 V리그 트라이아웃에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관장은 지아의 자리를 대체할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V리그 경력자 부키리치를 선택했다. 큰사진보기 ▲ 정관장은 재계약에 실패한 지아의 대체선수로 도로공사에서 활약했던 아포짓 스파이커 부키리치를 선택했다. ⓒ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지난 7일부터 9일까지 UAE 두바이에서 열린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서 정관장의 고희진 감독은 지아의 자리를 대신할 아웃사이드히터 자원을 찾았다. 하지만 선수들의 면면이 예년만 못하다고 평가 받은 올해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에는 고희진 감독을 만족시킬 만한 아웃사이드히터가 없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OhmyNews_Korea /  🏆 16.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단독]오동운, 공수처장 후보 지명 후 딸과 ‘3000만원 차용증’ 뒤늦게 작성 논란[단독]오동운, 공수처장 후보 지명 후 딸과 ‘3000만원 차용증’ 뒤늦게 작성 논란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 후보자가 자신의 딸에게 준 3000만원에 대한 차용증을 후보자 지명 이후 뒤늦게 작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오 후보자가 국회에 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미들블로커 지명 흥국생명, '김다은 부활' 믿는다미들블로커 지명 흥국생명, '김다은 부활' 믿는다[여자배구] 1일 아시아쿼터로 미들블로커 황루이레이 지명, 김다은 부상회복 기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윤재옥, 與 비대위원장에 황우여 지명…“최선의 결과 도출하겠다”윤재옥, 與 비대위원장에 황우여 지명…“최선의 결과 도출하겠다”총선 패배 후 19일만에 지명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가드 왕국' 구축한 BNK, 골밑 약점은 숙제'가드 왕국' 구축한 BNK, 골밑 약점은 숙제[여자프로농구] 24일 FA진안의 보상선수로 리그 정상급 가드 신지현 지명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페퍼시절 동료' 최가은-서채원, GS에서 재회'페퍼시절 동료' 최가은-서채원, GS에서 재회[여자배구] 20일 각각 강소휘와 한다혜의 보상선수로 GS칼텍스에게 지명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미래세대, 부모부양 없이 본인 보험료만 부담''미래세대, 부모부양 없이 본인 보험료만 부담'연금특위 김연명 황당 발언세대간 국민연금 입장차 큰데신·구 갈등 부추겨 논란 키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3 21: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