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이 부동산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소식에 강민경이 밝힌 입장

대한민국 뉴스 뉴스

부친이 부동산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소식에 강민경이 밝힌 입장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newsvop
  • ⏱ Reading Time:
  • 31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6%
  • Publisher: 63%

강민경 측은 같은 날 입장을 냈습니다.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부친과 친오빠가 부동산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강민경 측이 입장을 밝혔다.

강민경 소속사인 웨이크원은 6일"강민경은 만 18세에 데뷔한 이후 수차례 부친의 불미스러운 금전 문제를 경험했다"며"이로 인해 크게 고통을 받아 온 강민경 씨는 부친과 왕래를 끊었고, 단 한 번도 부친의 사업에 대해 관여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강민경 씨는 연예인으로서의 활동과 현재 대표자로서 등록된 아비에무아 외 투자 및 개발을 포함한 그 어떤 사업에도 관여돼 있지 않음을 말씀 드린다"며"이번 사건 역시 강민경 씨는 전혀 알지 못했던, 강민경 씨와 무관한 사건임을 밝힌다"고 말했다. 소속사는"앞으로 강민경 씨의 명의를 도용하거나 이용하여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면서"강민경 씨가 이 같은 사실을 밝히게 된 것은 더 이상 피해를 입는 분들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됐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SBS연예뉴스는 투자자 19명이 강민경의 부친과 친오빠가 부동산 개발 회사를 함께 운영하면서 총 12억원 상당의 부동산 개발 계약을 체결했지만, 수년째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면서 부산 연제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newsvop /  🏆 6.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경찰국 반대 총경회의 참석자 ‘보복 인사’ 지적에, 경찰청장이 밝힌 입장경찰국 반대 총경회의 참석자 ‘보복 인사’ 지적에, 경찰청장이 밝힌 입장이런 의혹이 한 점도 없이 명명백백하게 인사를 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newsvop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남의 집'으로 월세 계약...부동산 사기 피하려면?'남의 집'으로 월세 계약...부동산 사기 피하려면?[앵커]20∼30대 사회 초년생들이 피 같은 월세 보증금을 떼였다며 단체로 경찰 고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이른바 '가짜 임대인'이 경매에 부쳐져 비어있는 집을 마치 자신의 소유인 것처럼 속이고 계약을 맺었다는 건데요.이 같은 피해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김다현 기자가 알려드립니다.[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강민경, 父 부동산 사기 의혹에 '왕래 끊었다…사건과도 무관'강민경, 父 부동산 사기 의혹에 '왕래 끊었다…사건과도 무관'가수 강민경의 아버지와 친오빠가 부동산 사기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강민경 측이 해당 사건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6일 강민경의 소속사 웨이크원은 '강민경은 만 18세에 데뷔한 이후 수차례 부친의 불미스러운 금전 문제를 경험했다'며 '크게 고통을 받아 온 강민경은 부친과 왕래를 끊었고 단 한 번도 부친의 사업에 대해 관여한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강민경 부친 · 친오빠, 부동산 사기 혐의 피소…강 씨 측 '명예훼손 맞고소'[단독] 강민경 부친 · 친오빠, 부동산 사기 혐의 피소…강 씨 측 '명예훼손 맞고소'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부친과 친오빠가 개발을 통해 땅값이 오를 것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돈을 돌려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수년째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고소를 당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는 국가 사무”···기재부 논리 정면 반박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는 국가 사무”···기재부 논리 정면 반박서울시는 5일 ‘무임승차에 관한 기재부 주장에 대한 서울시의 입장’이라는 입장 자료를 내고 “지하철 무임 수송은 국가사무적 성격으로 국가 책임”이라며 “무임수송에 따른 손실은 일정부분 국가가 보전해야한다”고 밝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7명의 빌라왕 거느리다 결국 재판행 “피해 더 클듯”[단독] 7명의 빌라왕 거느리다 결국 재판행 “피해 더 클듯”수백 채의 빌라를 소유한 '빌라왕'들을 앞세워 대규모 사기를 주도한 배후로 지목된 부동산 컨설팅업체 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21:3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