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LH 아파트 부실시공 TF를 구성해 당 차원의 진상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야당은 건설업체 비리에 대한 검찰 수사와 정부 차원의 원인 규명이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윤재옥/국민의힘 원내대표]TF 위원장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정재 의원이 맡아, 오는 4일 정부 보고를 받으며 본격 활동을 시작합니다.반면 민주당은 국토부 책임론을 부각하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국정조사보다는 지금 비리가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검찰이 수사를 하고, 특히 국토부와 관련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책임지고 정부가 이 문제에 대해서 원인 규명하고 대책 마련해라 이게 민주당의 입장인 거죠."
한편, 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는 논란을 빚은 김은경 혁신위원장의 '여명 투표' 발언에 대해,"민주당의 모든 구성원은 세대 갈등을 조장하거나 특정 세대에게 상처를 주는 언행을 삼갈 것"이라며 사실상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카카오톡 @mbc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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